AI로 진짜 편집되는 PPT 만들기 — 무료로 한글 깨짐 없이 (2026)
클로드·NotebookLM·감마로 AI PPT를 만들면 빠르지만 다운받으면 한글이 깨지거나 편집이 막힌다. 무료로 진짜 편집되는 한글 PowerPoint를 자동 생성하는 법과 도구 비교를 2026년 기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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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NotebookLM·감마로 AI PPT를 만들면 빠르지만 다운받으면 한글이 깨지거나 편집이 막힌다. 무료로 진짜 편집되는 한글 PowerPoint를 자동 생성하는 법과 도구 비교를 2026년 기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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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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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클로드·코덱스에 직접 시키거나 NotebookLM·젠스파크·감마로 PPT를 만들면 빠르지만, 막상 PowerPoint로 가져오면 한글 폰트가 깨지거나 슬라이드가 이미지로 굳어 클릭 편집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 이 글은 무료·오픈소스 도구 ppt-master로 AI 채팅 세션에서 바로 클릭 편집되는 네이티브 .pptx를 뽑고, 한글이 중국 폰트로 폴백하는 문제를 Pretendard로 잡는 전 과정을 다룬다.
- 셋업(Python·AI IDE)에 30분, 6장 덱 1개 생성에 10분 정도. 비용은 도구 자체 0원, 호스트 AI 모델 사용분만 든다.
목차
- 시작하기 전에
- AI로 만든 PPT, 왜 다운받으면 폰트가 깨지고 편집이 안 될까?
- 클로드·NotebookLM·젠스파크·감마, 뭐가 어떻게 다를까?
- ppt-master는 누가·왜 만들었나
- 1단계: ppt-master 설치하고 문서 준비하기
- 2단계: Claude로 편집 가능한 .pptx 뽑기
- 3단계: 한글 폰트(Pretendard) 안 깨지게 넣기
- 트러블슈팅: 한글이 중국 폰트로 나오거나 글자가 깨질 때
- 조별과제·회사 보고서, 어떤 AI PPT가 가장 잘 맞을까?
- 결론: 여기까지 완성한 것
요즘은 발표자료도 AI한테 시킨다. 클로드(Claude)나 코덱스(Codex)에 “이 문서로 슬라이드 만들어 줘”라고 하거나, NotebookLM·젠스파크(Genspark)에 자료를 넣어 초안을 받는다. 감마(Gamma) 같은 웹 서비스를 쓰기도 한다. 그런데 막상 .pptx로 받아 PowerPoint에서 열면 한글 제목이 어색한 폰트로 바뀌어 있거나, 도형을 클릭해도 텍스트가 안 잡히고 슬라이드 전체가 그림 한 장으로 굳어 있다. 발표 5분 전에 오타 하나를 못 고쳐 그림판으로 가린 경험, 조별과제 마감날 팀원 PC에서 한글이 죄다 깨져 보인 경험. 이 글은 바로 그 좌절을 푸는 글이다.
핵심부터 말하면, 무료로도 진짜 클릭 편집되는 한글 .pptx를 자동 생성할 수 있다. 방법은 두 갈래다. 하나는 미리캔버스·젠스파크 같은 웹 서비스에서 ‘텍스트 편집 가능’ 옵션으로 받는 것, 다른 하나는 이 글의 주인공인 오픈소스 도구 ppt-master로 클로드·코덱스 같은 AI 세션에서 네이티브 pptx를 직접 뽑는 것이다. 도구마다 강점이 갈리므로 뒤에서 페르소나별로 정리한다. 먼저 셋업과 원리부터 본다.
시작하기 전에
ppt-master는 웹사이트가 아니라 AI IDE 안에서 도는 스킬이다. Claude Code나 Cursor, Codex 같은 AI 코딩 환경에 설치하면, 그 안의 호스트 AI 모델(예: Claude)이 슬라이드를 그리고 파이썬 스크립트가 .pptx로 변환한다. 즉 “감마처럼 브라우저에서 클릭”이 아니라 “내 PC에서 AI에게 시켜서 파일을 받는” 방식이다. 이 차이를 먼저 이해하고 시작해야 헷갈리지 않는다.
필요한 환경
아래 환경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대부분 개발용 맥/윈도우 노트북이면 충족된다.
- Python 3.11 이상 — 변환 스크립트 실행용
- AI IDE — Claude Code(권장), 또는 Cursor·Codex 등 호스트 모델이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는 환경
- 권장 모델: Claude Opus — 슬라이드 SVG 품질이 모델 성능에 직접 좌우된다. 가벼운 모델로도 되지만 레이아웃이 단조로워진다
- Pretendard 폰트 — 한글 깨짐 방지의 핵심. 무료(SIL OFL)이고 뒤 3단계에서 설치법을 다룬다
설치된 Python 버전부터 확인한다.
python3 --version
# → Python 3.11.x 이상이면 정상
3.11 미만이거나 command not found가 뜨면 python.org 또는 패키지 매니저(Homebrew의 brew install python@3.12 등)로 먼저 설치한다.
사전 설치 항목과 예상 소요시간
ppt-master 자체는 깃허브 저장소(hugohe3/ppt-master, MIT 라이선스, 약 24.8k★)다. AI IDE의 스킬 폴더에 두거나 직접 클론해서 쓴다. 파이썬 의존성은 requirements.txt에 정리돼 있고, 핵심은 python-pptx, PyMuPDF(fitz), Pillow, beautifulsoup4, mammoth, svglib, reportlab, numpy, lxml, markdownify 등이다. AI 이미지 생성이나 나레이션 기능은 선택이라 API 키가 필요하지만, 기본 pptx 생성 파이프라인은 키 없이 돈다.
예상 소요시간은 처음 셋업(클론 + 의존성 설치 + 폰트)에 약 30분, 그다음부터 문서 1개로 6장 덱을 뽑는 데 10분 안팎이다. 한 번 환경을 잡아 두면 두 번째 덱부터는 훨씬 빠르다.
이 글은 “AI에게 시켜서 진짜 편집되는 파일을 받는” 워크플로 시리즈의 연장선이다. 문서를 요약·오디오로 뽑는 흐름은 NotebookLM의 문서→산출물 워크플로에서 다뤘는데, NotebookLM은 결과가 PDF·오디오 같은 편집 불가 고정 포맷으로 나온다는 점이 이 글과 정반대다. 여기서는 “고치고 또 고칠 수 있는” pptx를 목표로 한다.
AI로 만든 PPT, 왜 다운받으면 폰트가 깨지고 편집이 안 될까?
증상은 크게 두 가지다. ① 한글 폰트가 엉뚱하게 바뀐다, ② 슬라이드가 그림으로 굳어 클릭 편집이 안 된다. 둘은 원인이 다르므로 나눠서 본다.
”AI는 pptx를 못 만든다”는 말의 진짜 의미
흔히 “ChatGPT한테 PPT 만들어 달라고 하면 안 된다”고 한다. 정확히는, ChatGPT나 Claude의 채팅 그 자체로는 편집 가능한 .pptx를 직접 만들지 못한다. LLM이 출력할 수 있는 건 텍스트·이미지·마크다운까지다. .pptx는 사실상 압축된 XML 묶음(OOXML)이라, 채팅 응답을 진짜 파일로 바꾸려면 변환 레이어가 따로 필요하다. (출처: winningpresentations.com)
이 변환 레이어 중 가장 유명한 게 파이썬 라이브러리 python-pptx다. 다만 python-pptx만으로는 기본 텍스트박스 정도만 깔끔하게 나오고, 복잡한 도형·차트·정교한 레이아웃을 코드로 일일이 그리는 건 고통스럽다. ppt-master는 여기서 한 단계 우회를 둔다. 호스트 AI가 슬라이드를 SVG(벡터 그래픽) 로 그리게 한 뒤, 자체 변환기가 그 SVG를 네이티브 PowerPoint 도형으로 옮긴다. 덕분에 python-pptx 단독의 한계를 넘으면서도 결과물이 진짜 객체로 남는다. (출처: github.com/hugohe3/ppt-master)
“이미지로 굳은 슬라이드” vs “진짜 객체 슬라이드”
편집이 막히는 가장 큰 이유는, 일부 도구가 슬라이드를 하나의 큰 그림(raster image) 으로 박아 넣기 때문이다. 보기엔 똑같지만 PowerPoint에서 텍스트를 클릭해도 잡히지 않고, 글자 하나 고치려면 디자인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한다. 반면 “네이티브 객체” 방식은 제목·본문·도형이 각각 별개의 편집 가능한 요소로 들어간다.
ppt-master의 변환기는 후자다. 슬라이드를 이미지로 박는 대신, 네이티브 DrawingML(.pptx 내부의 진짜 도형/텍스트박스 표준)로 변환한다. python-pptx는 빈 컨테이너를 만드는 데만 쓰고, 실제 도형은 직접 OOXML로 써넣는다. 그래서 결과 파일을 열면 제목을 더블클릭해 글자를 고치고, 도형 색을 바꾸고, 표를 늘릴 수 있다. 이 글 뒤에서 실제로 그렇게 나오는지 XML을 까서 검증한다.
한글 폰트가 깨지는 별개의 문제
폰트 깨짐은 위 두 문제와 또 다르다. .pptx 파일은 “이 텍스트는 OO 폰트로 보여라”라는 폰트 이름만 저장하고, 실제 폰트 파일은 안 들고 다니는 게 기본이다. 그래서 만든 PC엔 있던 한글 폰트가 받는 PC엔 없으면, PowerPoint가 알아서 비슷한 걸로 대체(폴백)한다. 이때 한글 폰트 지정이 잘못돼 있으면 중국어 폰트로 폴백되면서 같은 한자권 글자가 어색하게 바뀐다. 이 문제와 해법이 이 글의 독점 정보이고, 3단계와 트러블슈팅에서 코드 수준으로 잡는다.
AI PPT는 표지(타이틀 슬라이드)는 큰 폰트라 깨짐이 눈에 안 띄는 경우가 많다. 정작 문제는 본문의 작은 한글, 차트 라벨, 표 안 텍스트에서 터진다. 받는 PC에서 전체 슬라이드를 한 번 훑어보는 검수가 필수다.
클로드·NotebookLM·젠스파크·감마, 뭐가 어떻게 다를까?
한국에서 AI로 PPT를 만든다고 하면 보통 셋 중 하나다. 클로드·코덱스에 직접 시키거나, NotebookLM·젠스파크에 문서를 넣거나, 미리캔버스·감마 같은 웹 서비스를 쓴다. 그런데 ‘편집되는 한글 pptx’라는 한 가지 기준으로 줄을 세우면 결과가 의외로 크게 갈린다. ppt-master만 편집 가능한 게 아니고, 미리캔버스·젠스파크·Copilot도 각자의 방식으로 편집 가능한 pptx를 낸다. 무료 범위, pptx 편집성, 한글 처리, 셋업 난이도를 중립 기준으로 비교한다.
무료·편집성·한글 처리 한눈에 비교
| 도구 | 무료 범위 | pptx 편집성 | 한글 처리 | 셋업 |
|---|---|---|---|---|
| 클로드·코덱스 (채팅 직접) | 쓰는 구독·토큰 분량 | 채팅 단독으론 편집 pptx 직접 생성 불가(텍스트·마크다운까지) | 채팅 텍스트는 한글 OK | 없음(채팅만) |
| NotebookLM | 무료 | PDF·고정 포맷 위주, pptx 클릭 편집 아님 | 한글 일부 깨짐 보고 | 웹, 가입만 |
| 젠스파크(Genspark) | 하루 200크레딧(단 PPTX 내보내기는 유료) | 내보낸 pptx 폰트·레이아웃 완전 편집 | 한국어 포함 19개 언어 | 웹, 가입만 |
| 미리캔버스 AI | 월 5회·30장, PPT 다운 하루 3회 | 다운 시 '텍스트 편집 가능' 옵션으로 글꼴 유지 | 한국 스타일·한글 처리 최상 | 웹, 가입만 |
| 감마(Gamma) | 400크레딧 1회성(≈10개), 재충전 없음 | 단순 슬라이드 편집, 복잡 슬라이드는 이미지로 평탄화 | 시스템 폰트 의존(치환 사례) | 웹, 가입만 |
| ppt-master | 무료·오픈소스(MIT) | 네이티브 DrawingML, 클릭 편집 | Pretendard 세팅 시 안 깨짐 | Python + AI IDE 셋업 |
도구마다 잘하는 게 다르다. 가장 손쉬운 건 이미 쓰는 클로드·코덱스에 그냥 시키는 것이고, 무료로 빠르게 받기엔 NotebookLM·미리캔버스·젠스파크가 편하다. 반대로 ppt-master는 결과물 통제력이 가장 높은 대신 셋업이 제일 번거롭다. 하나씩 본다.
- 클로드·코덱스에 직접 시키기 — 가장 흔한 출발점이다. 이미 쓰는 AI에 “슬라이드로 정리해 줘”라고 하면 개요·문구는 잘 나온다. 다만 채팅 그 자체로는 편집 가능한 .pptx 파일이 안 나오고 텍스트·마크다운까지만 나온다. 그래서 뒤에 변환 레이어가 필요한데, ppt-master가 바로 그 레이어를 클로드·코덱스 세션 위에 얹는 방식이다(아래 ‘ppt-master는 누가·왜 만들었나’에서 자세히).
- NotebookLM — 문서를 넣으면 요약·오디오·노트를 잘 뽑지만, 산출물이 PDF·고정 포맷 위주라 PowerPoint에서 클릭 편집하는 용도와는 결이 다르다. 한글이 일부 깨진다는 후기도 있다. 슬라이드 제작보다 자료 정리·학습에 강하다. (관련: NotebookLM 문서→산출물 워크플로)
- 젠스파크(Genspark) — 하루 200크레딧으로 생성은 넉넉하지만, PPTX 내보내기에는 유료 멤버십이 필요하다는 점이 함정이다. 단 내보낸 pptx는 폰트·레이아웃이 살아 있어 완전 편집된다. 한국어 포함 19개 언어를 지원한다. (출처: Genspark 문서)
- 미리캔버스 AI — 무료로 월 5회·30장, PPT 다운로드 하루 3회를 준다. 다운로드 단계에서 ‘[텍스트 편집 가능]’ 옵션을 켜면 글꼴이 유지된 채 PowerPoint에서 편집된다. 한글 처리와 한국형 디자인은 비교 대상 중 가장 자연스럽다. (출처: 미리캔버스)
- 감마(Gamma) — 해외에서 특히 인기가 높고 디자인이 빠르게 나온다. 가입 시 400크레딧을 1회성으로 주는데, gamma 1개당 약 40크레딧이라 사실상 10개쯤 만들면 소진되고 재충전이 없다. pptx로 내보내면 단순한 슬라이드는 편집되지만, 복잡한 슬라이드는 이미지로 평탄화되고 폰트가 치환되는 경우가 있다. 워터마크 제거 등은 Plus $10/월부터다. (출처: Gamma 헬프센터)
- MS Copilot(PowerPoint 내장) — 회사가 Microsoft 365를 쓴다면 유력한 선택지다. 무료 플랜은 없지만(Copilot Pro $20/월 등) PowerPoint 안에서 바로 동작해 별도 내보내기 없이 네이티브 편집된다. 다만 표준 차트 위주이고 슬라이드당 수동 보정에 15–30분이 든다는 평이 있다. 한글은 시스템 폰트를 그대로 써서 깨짐이 적다. (출처: deckary.com)
한때 인기였던 AI 프레젠테이션 도구 Tome(톰)은 2025년 프레젠테이션 제품을 종료했다. 실패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게 바로 pptx 내보내기 불가 문제다. 기업은 만든 자료를 사내 PowerPoint 흐름에 올려야 하는데, 갇힌 포맷이라 도입이 막혔다. “편집 가능한 pptx로 못 빼는 도구는 결국 못 버틴다”는 교훈으로만 기억하고, 새로 고를 살아 있는 후보로는 넣지 말자. (출처: deckary.com)
한국 핸즈온 테스트는 뭐라고 했나
실제로 한국어 도구 8종을 돌려 본 핸즈온 후기를 보면 결이 비슷하다. “Claude Skills 계열은 한글이 정말 안 깨진다”는 평가가 있고, 미리캔버스는 한국형 스타일 최고, Genspark는 퀄리티, 감마는 사후 수정 편의가 강점으로 갈렸다. 반대로 NotebookLM은 한글이 일부 깨지고 PDF만 나온다는 한계가 지적됐다. (출처: brunch.co.kr) 정리하면 “하나가 다 이기는” 구도가 아니라,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상황별 추천은 글 뒤에서 페르소나별로 다시 정리한다.
유료 영구 무료가 없는 도구 주의
비교에 자주 끼는 Beautiful.ai(뷰티풀에이아이)는 영구 무료 플랜이 없다. 14일 체험에 카드 등록이 필요하고, 이후 Pro 연간 결제 시 월 $12 수준이다. “무료”를 기대하고 들어갔다가 체험 종료 후 과금되는 패턴이라 무료 위주로 찾는다면 후보에서 빼는 게 낫다. (출처: beautiful.ai/pricing)
ppt-master는 누가·왜 만들었나
설치에 앞서 이 도구의 정체부터 짚는다. 낯선 오픈소스를 실무에 들이기 전에 누가 만들었고 얼마나 검증됐는지 확인하는 건 기본이다.
만든 사람과 동기
ppt-master는 Hugo He(깃허브 @hugohe3) 가 만들었다. 본인 소개로는 재무·회계 분야 실무자인데, AI가 만든 슬라이드가 PowerPoint에서 이미지로 굳어 편집이 안 되는 게 불만이라 ‘진짜 편집되는 pptx’를 목표로 직접 도구를 만들었다고 밝힌다. 디자이너나 풀타임 오픈소스 개발자가 아니라 같은 불편을 겪은 실무자가 긁어 만든 도구라는 점이, 오히려 이 글의 문제의식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개인 사이트와 깃허브 프로필에 연락처가 공개돼 있다. (출처: ppt-master README)
스타 2.5만, MIT 오픈소스
2025년 12월 공개된 비교적 새 프로젝트인데 약 반년 만에 깃허브 스타 약 2.5만 개(2026년 6월 기준), 포크 2천여 개를 모았다. AI 슬라이드·Claude 스킬 흐름을 타고 빠르게 화제가 된 셈이다. 라이선스는 MIT, 상업적 사용·수정·재배포가 모두 자유롭다. 중국 코드 호스트 AtomGit에도 미러가 올라가 있다. 다만 사실상 1인이 주도하는 프로젝트이고 공개 기간이 짧으므로, 업무에 깊게 의존하기 전에 직접 한 번 돌려 검증해 보길 권한다.
한 줄 작동 원리
작동 방식은 앞서 본 그대로다. 문서를 넣으면 호스트 AI(클로드 등)가 슬라이드를 SVG로 그리고, 자체 변환기가 그 SVG를 네이티브 DrawingML(.pptx 안의 진짜 도형)로 옮긴다. python-pptx는 빈 컨테이너를 만드는 데만 쓰인다. 한마디로 ‘클로드·코덱스 + 코드 변환 레이어’를 하나의 스킬로 묶어, 채팅만으로는 안 나오던 편집 가능한 pptx를 끌어내는 도구다.
1단계: ppt-master 설치하고 문서 준비하기
이제 실습이다. 이 단계에서는 ppt-master를 AI IDE에 들이고, 슬라이드로 만들 원본 문서를 준비한 뒤 프로젝트를 초기화한다. 이후 단계의 명령은 모두 프로젝트 디렉터리 기준이며, 편의상 PY=python3, SK=ppt-master/scripts로 줄여 쓴다.
저장소 클론과 의존성 설치
먼저 저장소를 가져온다. 스킬로 쓸 거면 AI IDE의 스킬 폴더(예: ~/.claude/skills/ppt-master)에 두고, 단독으로 쓸 거면 작업 폴더에 클론한다.
git clone https://github.com/hugohe3/ppt-master.git
cd ppt-master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requirements.txt에는 python-pptx, PyMuPDF, Pillow, beautifulsoup4, mammoth, svglib, reportlab, numpy, lxml, markdownify 등이 들어 있다. 설치가 끝나면 변환 파이프라인이 동작할 준비가 된 것이다.
중간에 SVG를 PNG로 미리 볼 때 쓰는 rsvg-convert는 파이썬 패키지가 아니라 시스템 도구다. 맥은 brew install librsvg, 우분투는 sudo apt install librsvg2-bin로 깐다. 없어도 최종 pptx 생성에는 지장 없고, 중간 미리보기만 건너뛰면 된다.
원본 문서 준비
슬라이드의 원천이 될 문서를 마크다운(.md)으로 준비한다. 보고서 초안, 회의록, 블로그 글 어떤 것이든 된다. ppt-master는 PDF·DOCX·URL도 받지만, 가장 통제하기 쉬운 건 마크다운이다. 예시로 source.md에 발표 뼈대를 적어 둔다.
# 2026 마케팅 트렌드
## 검색의 이동
- 네이버 검색 점유율 변화
## 신뢰가 전환을 만든다
- 리뷰·후기의 영향력
## 광고비 효율
- 채널별 CAC 비교
문서는 너무 길지 않게, 슬라이드 1장에 담길 메시지 단위로 끊어 두면 AI가 장 구성을 잡기 쉽다.
프로젝트 초기화와 소스 가져오기
ppt-master는 프로젝트 단위로 작업한다. 16:9 비율(ppt169)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준비한 문서를 소스로 가져온다.
PY SK/project_manager.py init 마케팅트렌드 --format ppt169
PY SK/project_manager.py import-sources projects/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 source.md --move
결과 확인
init이 성공하면 projects/ 아래에 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 형태의 폴더가 생기고, 그 안에 svg_output/ 같은 작업 디렉터리가 잡힌다. import-sources가 끝나면 그 문서가 프로젝트 안으로 들어온다. 폴더가 만들어지고 소스 파일이 보이면 정상이다. 이제 AI가 슬라이드를 그릴 차례다.
2단계: Claude로 편집 가능한 .pptx 뽑기
여기가 핵심이다. 사용자가 SVG를 손으로 그리는 게 아니다. 호스트 AI(Claude 등)에게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슬라이드별 SVG를 svg_output/에 써 주고, 파이썬 스크립트가 그걸 네이티브 .pptx로 변환한다. 우리가 데모로 돌린 결과는 “2026 마케팅 트렌드” 6장짜리 한국어 덱이다.
AI에게 슬라이드 작성 지시하기
AI IDE 안에서 호스트 모델에게 이렇게 지시한다. 자연어 프롬프트이므로 코드가 아니라 채팅으로 보낸다.
“방금 import한 source.md로 6장짜리 한국어 슬라이드를 만들어 줘. 폰트는 Pretendard, AI 이미지 생성은 끄고, 텍스트와 도형 위주로. SVG를 svg_output/에 작성해 줘.”
이미지 생성을 끄라고 명시한 이유는 비용과 깨짐 때문이다. AI 이미지를 켜면 별도 모델·이미지 비용이 붙고, 슬라이드에 raster 이미지가 끼면 그만큼 편집성과 한글 검증이 까다로워진다. 텍스트·도형 위주가 “진짜 편집되는 덱”에는 더 유리하다.
품질 게이트 통과시키기
AI가 SVG를 다 쓰면, 변환 전에 품질 검사기를 돌린다. 오류가 0이어야 다음으로 간다.
PY SK/svg_quality_checker.py projects/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
# → errors: 0 이면 통과
errors가 0이 아니면 어떤 슬라이드의 어떤 요소가 문제인지 리포트가 나온다. 보통 AI에게 “X번 슬라이드의 겹침을 고쳐 줘”라고 다시 시키면 해결된다.
SVG를 네이티브 pptx로 변환
게이트를 통과하면 분할·마무리·변환 3단계를 순서대로 돌린다. 마지막 svg_to_pptx.py가 기본 native 모드로 동작해 편집 가능한 pptx를 만든다.
PY SK/total_md_split.py projects/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
PY SK/finalize_svg.py projects/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
PY SK/svg_to_pptx.py projects/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 -s final
원하면 변환 전에 특정 슬라이드를 PNG로 미리 볼 수 있다.
rsvg-convert -w 1500 projects/마케팅트렌드_ppt169_<날짜>/svg_final/01.svg -o 01.png
결과 확인
우리 데모에서는 6장 한국어 덱이 나왔다(표지·개요·검색·신뢰·광고비·실행). 검증해 보니 슬라이드 XML 안에 진짜 텍스트런(<a:t>에 한글)이 들어 있었고, raster 이미지는 0개, 모든 슬라이드의 East-Asian 폰트가 Pretendard로 잡혔다. 비용은 $0였다 — AI 이미지 생성을 껐고 호스트 Claude 세션만 썼기 때문이다. 생성된 .pptx를 PowerPoint에서 열어 제목을 더블클릭했을 때 텍스트 커서가 잡히면 “진짜 편집되는 덱”이 맞다.
3단계: 한글 폰트(Pretendard) 안 깨지게 넣기
2단계까지 왔으면 편집 가능한 덱은 나온다. 하지만 받는 PC에서도 한글이 안 깨지게 하려면 폰트를 제대로 박아야 한다. 이게 이 글의 독점 정보다. 구버전 설치본에서는 한글이 조용히 중국어 폰트로 폴백하는 버그가 실제로 발생했다.
왜 한글이 중국 폰트로 바뀌나
PowerPoint의 텍스트 폰트 지정에는 영문용(<a:latin>)과 East-Asian용(<a:ea>)이 따로 있다. 한글은 East-Asian 슬롯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변환기 scripts/svg_to_pptx/drawingml_utils.py의 EA_FONTS 세트(어떤 폰트를 <a:ea> 슬롯으로 보낼지 정한 목록)에 한글 폰트가 빠져 있으면, 한글이 East-Asian 슬롯에 안 실리고 시스템 기본 East-Asian 폰트인 Microsoft YaHei(중국어) 로 폴백한다. 그래서 받는 PC에서 한글이 중국 폰트로 보이는 것이다. 최신 업스트림은 Malgun Gothic·Noto Sans KR 등을 일부 추가했지만, Pretendard는 아직 목록에 없다. 직접 채워 넣어야 한다.
EA_FONTS에 한글 폰트 추가하기
drawingml_utils.py를 열어 EA_FONTS 세트에 한글 폰트들을 추가한다. Pretendard를 포함해 맥·윈도우·웹 환경의 대표 한글 폰트를 함께 넣어 두면, 어떤 폰트로 지정돼도 East-Asian 슬롯에 정확히 실린다.
# drawingml_utils.py
EA_FONTS = {
# ... 기존 항목 ...
'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Noto Serif KR',
'NanumGothic', 'Malgun Gothic', 'Spoqa Han Sans Neo',
}
여기에 더해 윈도우 폴백 매핑(FONT_FALLBACK_WIN)에 맥·웹 전용 한글 폰트를 윈도우 기본 한글 폰트로 잇는 매핑을 넣어 두면 안전하다. 예를 들어 맥의 Apple SD Gothic Neo나 웹의 Pretendard가 없는 윈도우 PC에서는 Malgun Gothic으로, 명조 계열은 바탕(Batang)으로 떨어지게 한다.
SVG 단계에서 폰트 스택 명시
변환기뿐 아니라 AI가 그리는 SVG 자체에도 폰트 스택을 또렷이 박는다. 한글은 Pretendard, 영문·숫자는 시스템 산세리프로 자연스럽게 분리되도록 우선순위를 준다.
font-family: "Pretendard",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sans-serif;
이렇게 두면 한글 글자는 Pretendard로, 영문·숫자는 OS의 기본 산세리프(윈도우 Segoe UI 등)로 자동 분리돼 렌더된다.
결과 확인
다시 변환을 돌린 뒤, 만들어진 .pptx를 압축 해제해 슬라이드 XML 안에 typeface="Pretendard"가 East-Asian 슬롯(<a:ea>)에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unzip -p deck.pptx ppt/slides/slide1.xml | grep -o 'typeface="[^"]*"' | sort -u
# → typeface="Pretendard" 가 보이면 정상
Pretendard가 목록에 보이고 Microsoft YaHei 같은 중국어 폰트가 없으면 제대로 박힌 것이다. 이제 다른 PC로 보내도 한글이 일관되게 보인다.
Pretendard는 SIL OFL 라이선스라 상업적 사용·재배포·파일 임베딩까지 모두 무료다. 애플 산돌고딕Neo와 인상이 비슷해 맑은고딕·애플 기본 폰트 대체로 적합하다. 임베딩까지 염두에 둔다면 OTF보다 TTF 버전을 권장한다(아래 트러블슈팅 참고).
트러블슈팅: 한글이 중국 폰트로 나오거나 글자가 깨질 때
세팅을 다 했는데도 받는 PC에서 깨진다면, 폰트가 그 PC에 없거나 임베딩이 빠진 경우다. 도구와 무관하게 통하는 일반 해법을 정리한다. ppt-master로 만든 덱뿐 아니라 감마·미리캔버스에서 받은 pptx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한글이 여전히 중국 폰트(YaHei)로 보일 때
가장 흔한 원인은 받는 PC에 Pretendard가 설치돼 있지 않고, 파일에도 폰트가 임베딩되지 않아 East-Asian 폴백이 중국어 폰트로 떨어지는 것이다. 해법은 글꼴 임베딩 하나로 끝난다. PowerPoint에서 파일 > 옵션 > 저장으로 가서 ‘파일에 글꼴 포함’을 켜고 저장하면 폰트가 파일 안에 들어가 다른 PC에서도 그대로 보인다. (출처: Microsoft 지원)
PowerPoint > 파일 > 옵션 > 저장 > "파일에 글꼴 포함" 체크 후 저장
발표를 다른 PC에서 한다면 이 임베딩은 사실상 필수다. 3단계에서 EA_FONTS를 고쳤더라도, 받는 PC에 폰트 파일 자체가 없으면 결국 폴백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OTF 한글이 깨질 때 → TTF로 교체
윈도우 Office 환경에서는 OTF 한글 폰트가 깨지는 사례가 있다. 같은 폰트라도 TTF 버전을 설치하면 안정적이다. Pretendard도 임베딩 목적이면 TTF 버전을 권장한다. OTF로 임베딩했을 때 윈도우 PowerPoint에서 글자가 네모(두부)로 보이거나 자간이 무너지면, TTF로 바꿔 재설치하고 다시 임베딩해 본다.
차트 라벨·표 안 글씨만 깨질 때
표지·본문 큰 글씨는 멀쩡한데 차트 축 라벨이나 표 셀 안 글씨만 깨지는 경우가 있다. 이 텍스트들이 East-Asian 슬롯이 아닌 다른 폰트로 지정됐을 가능성이 크다. 3단계의 검증 명령을 슬라이드별로 돌려, 문제 슬라이드의 XML에서 <a:ea>에 Pretendard가 빠졌는지 확인하고, 빠졌다면 EA_FONTS·SVG 폰트 스택을 다시 점검한다. ppt-master가 아니라 감마·웹 도구 결과라면, PowerPoint에서 해당 차트·표를 선택해 한글 폰트로 직접 재지정하는 게 빠르다.
감마·Genspark처럼 코드를 못 만지는 웹 도구는 EA_FONTS 같은 내부 수정이 불가능하다. 그쪽에서 받은 pptx는 ① 가능하면 다운로드 시 ‘텍스트 편집 가능’ 옵션을 켜고, ② 받은 뒤 PowerPoint에서 한글 폰트를 수동 재지정하고, ③ 글꼴 임베딩으로 마감하는 3단계로 대응한다. 변환기 레벨에서 근본적으로 잡고 싶다면 ppt-master 같은 오픈소스 경로가 유리하다.
조별과제·회사 보고서, 어떤 AI PPT가 가장 잘 맞을까?
지금까지 본 도구들은 우열이 아니라 용도가 다르다.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답이 갈린다. 가장 흔한 두 상황과 페르소나별 추천으로 정리한다.
상황별 1순위
- 한글·한국형 디자인이 1순위라면 → 미리캔버스. 한국 사용자에게 가장 익숙한 템플릿과 한글 처리, ‘텍스트 편집 가능’ 다운로드까지 균형이 좋다.
- 결과물 퀄리티가 1순위라면 → Genspark. 생성 품질이 높다는 평가가 많다. 단 PPTX 내보내기에 유료 멤버십이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한다.
- 웹에서 만들고 바로바로 고치는 편의가 1순위라면 → 감마. 빠른 생성과 사후 수정 편의가 강점이다. 복잡한 슬라이드의 평탄화·폰트 치환은 감수한다.
- 풀 컨트롤·완전 무료·내 .pptx 템플릿 따라가기가 1순위라면 → ppt-master. AI 채팅 세션에서 네이티브 pptx를 뽑고, 변환기까지 손볼 수 있다. 대가는 Python·AI IDE 셋업과 “강한 초안을 PowerPoint에서 마감”하는 마무리 작업이다.
ppt-master가 내세우는 “PowerPoint에서 못 열면 PPT가 아니다”라는 프레이밍은 도발적이지만 한 면만 본 주장이다. 앞서 봤듯 미리캔버스·Genspark·Copilot도 편집 가능한 pptx를 낸다. ppt-master의 진짜 차별점은 “유일하게 편집된다”가 아니라 무료·오픈소스 + AI 채팅 세션에서 네이티브 pptx + 내 템플릿 따라가기 + 변환기 풀 컨트롤이라는 조합이다.
대학생·취준생 조별과제라면
조별과제는 ① 팀원 여러 PC에서 한글이 안 깨져야 하고, ② 마감 직전에도 텍스트를 빨리 고쳐야 한다. 셋업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미리캔버스로 만들어 ‘텍스트 편집 가능’으로 받고 글꼴을 임베딩하는 흐름이 가장 무난하다. 개발 환경이 익숙한 팀원이 있다면 ppt-master로 한글 안 깨지는 베이스를 뽑아 공유하고 각자 PowerPoint에서 마감하는 것도 좋다. 완성한 발표를 리허설로 녹화해 두면 동선 점검에 도움이 되는데, 이때는 화면 녹화 도구를 활용하면 된다.
직장인 보고서·발표라면
회사 PC가 Microsoft 365라면 Copilot이 PowerPoint 안에서 바로 편집돼 워크플로가 끊기지 않는 게 장점이다. 다만 유료이고 슬라이드당 보정 시간이 든다. 무료로 가면서 사내 PowerPoint 흐름에 올려야 한다면, ppt-master나 미리캔버스로 편집 가능한 pptx를 만들어 임베딩까지 마치는 쪽이 안전하다. ppt-master에 어떤 LLM을 붙일지는 비용·품질 균형을 봐야 하는데, 모델 선택 감각은 Gemini Flash 같은 경량 모델 리뷰가 참고가 된다. 한편 사내에 HWP 문서가 많다면, 원본을 다루는 단계에서 맥에서 한글 파일 다루는 법이나 브라우저에서 HWP 여는 RHWP를 함께 보면 변환 흐름이 한결 매끄러워진다.
결론: 여기까지 완성한 것
완성한 것
이 글을 따라 하면 무료 오픈소스 ppt-master로 AI 채팅 세션에서 클릭 편집되는 네이티브 한글 .pptx가 나온다. 구체적으로는 ① 프로젝트 초기화 → AI가 SVG 작성 → 네이티브 pptx 변환 파이프라인을 돌렸고, ② EA_FONTS에 Pretendard를 넣고 SVG 폰트 스택을 명시해 한글이 중국 폰트로 폴백하던 문제를 잡았으며, ③ 글꼴 임베딩까지 마쳐 다른 PC에서도 한글이 안 깨지게 했다.
- 검수 루틴 만들기: 새 덱을 받을 때마다
unzip ... | grep typeface로 East-Asian 슬롯에 Pretendard가 들어갔는지 1초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발표 직전 사고를 막는다. - 내 템플릿 따라가기: 회사·학교 공식 .pptx 양식이 있으면 ppt-master에 그 템플릿을 따라가게 해, 디자인을 유지한 채 내용만 자동 채울 수 있다.
- 모델 바꿔 보기: 슬라이드 레이아웃이 단조롭다면 더 강한 호스트 모델로 올리고, 비용을 줄이려면 경량 모델로 내려 균형점을 찾는다.
환경 준비
Python 3.11+와 AI IDE(Claude Code 등), Pretendard 폰트를 준비한다.
ppt-master 설치 + 문서 준비
저장소를 클론하고 requirements.txt를 설치한 뒤, 마크다운 문서로 프로젝트를 초기화하고 소스를 import한다.
AI로 편집 가능한 pptx 생성
호스트 AI에게 한국어 슬라이드 SVG를 지시하고, 품질 게이트(errors 0) 통과 후 native 모드로 pptx를 변환한다.
한글 폰트 고정
EA_FONTS에 Pretendard 등 한글 폰트를 추가하고 SVG 폰트 스택을 명시한 뒤, XML에서 a:ea 슬롯을 검증한다.
임베딩으로 마감
PowerPoint에서 '파일에 글꼴 포함'을 켜 저장해 다른 PC에서도 한글이 유지되게 한다.
ppt-master는 정말 완전 무료인가요?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 쓸 수 있나요?
감마(Gamma)에서 받은 pptx는 왜 편집이 안 되나요?
한글이 중국어 폰트로 보이는 건 어떻게 고치나요?
Pretendard 폰트는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AI한테 그냥 'PPT 만들어 줘'라고 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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